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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www.staraz.co.kr/front/article/view.asp?idx=24228&CateID=03

 

 

 

그가 지나간 자리
가벼운 눈웃음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하는 매력이 있는 뮤지컬 배우 김다현. 그는 끊임없이 작품에 들어가고 매 작품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다. 한 번도 쉬운 작품을 선택한 적이 없고, 어떤 작품에서도 존재감이 약했던 적이 없다. 연극'엠. 버터플라이'에서 송릴링으로 여자보다 더 여자 같은 섬세한 연기와 반전 매력을 보여줬던 그가 오는 7월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의 진기한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처음에는 의구심이 들다가도 막이 열리고 공연이 진행되면 결국 그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그가 지나간 곳에는 그만의 연기로 항상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한다. 그는 이제 진기한이라는 또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彼が通りかかった道
軽い笑みだけでも胸をわくわくさせる魅力のあるミュージカル俳優のキム・ダヒョン。彼は休まず作品に入って毎作品で変身に変身を繰り返す。 一度も容易な作品を選択したことなく、どんな作品でも存在感が弱かったことがない。 演劇「M.butterfly」で、ソン・リーリングとして女よりも女みたいな繊細な演技と反戦魅力を見せてくれた彼が、来る7月、ミュージカル「神と共に_冥途編」のジン・ギハンで服を着替える。最初は疑問を持っていても幕が開かれて公演が行われたら、結局、彼の選択が正しかったということを我々は知るようになる。 彼が通りかかったところには、彼だけの演技で常に新しいキャラクターが誕生する。 彼はもうジン・ギハンという他の服に着替えて、ある時よりも熾烈に戦ってい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