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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oo.asiae.co.kr/article.php?aid=57429448135#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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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뮤지컬배우 김다현이 '헤드윅'의 헤드윅으로 변신해 관객들과 호흡했다.  

ミュージカル俳優のキム·ダヒョンが"ヘッドウィーク"のヘドウィックに変身して観客と呼吸した。 

 

이날 김다현은 앞선 '로미오 앤 줄리엣' 무대 당시 부드럽고 달콤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상반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この日,キム·ダヒョンは"ロミオ&ジュリエット"の舞台当時,柔らかくて甘かったイメージとは違い,相反する姿で登場し人目を引いた。 

특히 그는 무대 위가 아닌 아래로 등장해 관객들 앞을 유유히 지나가며 '헤드윅'의 한 장면을 시작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다현은 관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든 뒤 '헤드윅' 넘버 '슈가대디' 공연을 시작했다.

特に,彼は舞台の上ではなく下に登場し,観客の前をうろうろしながら"ヘッドウィーク"の一場面を始め,拍手を受けた。 続いてキム·ダヒョンは観客たちが席から立ち上がらせた後"ヘッドウィーク"ナンバー"シュガー·デディ"の公演を始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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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 사진=방규현 기자

 

이어 그는 무대에서 내려와 관객석으로 뛰어들었다. 중간에는 근처에 있는 관객과 한 장면을 연기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바로 그는 '앵그리인치' 곡을 열창했다.

続いて彼は舞台から降りてきて観客席に跳びこんだ。 中には近くにいる観客と一場面を演じたりして笑いを誘った。 すぐに彼は'アングリーインチ'を熱唱した.

김다현은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꾸밀 뿐만 아니라 관객들과 계속해서 호흡하며 진정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キム·ダヒョンは,エネルギーに満ちた舞台を飾るだけでなく,観客と引き続き呼吸し,真の和合の場を作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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