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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7/09/20190709000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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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왕복서간'이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5개월여 만에 돌아온다.
演劇'往復書簡'が新たな俳優たちと一緒に5ヵ月ぶりに帰ってくる。
 
지난 4월 초연된 '왕복서간(往復書簡):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이하 '왕복서간')은 9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この4月に初演された'往復書簡(往復書簡):十五年後の補充授業'(以下'往復書簡')は9月27日から11月17日までkt&gの想像広場の大峙(テチ)アートホールで公演される。
 
한없이 부드럽고 자상한 모습 뒤 어딘가 비밀스럽고 차가워 보이는 '준이치' 역에는 초연의 에녹과 김다현, 김규종이 맡는다. 중학교 시절 화재 사건으로 사고 당시의 기억을 잃은 '마리코' 역에는 이정화와 강지혜가 캐스팅됐다.
限りなく柔らかくて優しい姿の後,どこか秘密で冷たく見える"ジュンイチ"役には初演のエノックとキム·ダヒョン,キム·ギュジョンが扮する。 中学時代,火災事件で事故当時の記憶を失った"マリコ"役には,イ·ジョンファとカン·ジヘがキャスティングされた。
 
2015년 'M.Butterfly(엠.버터플라이)' 이후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김다현은 "무척 설레는 마음이다.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던 차에 기존과는 전혀 다른 극의 구성과 흔히 접할 수 없는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5年'M.Butterfly(エム。バタフライ)'以来、演劇舞台に復帰するキム·ダヒョンは"とてもわくわくしている。 新しい挑戦を切望していたところに,従来とは全く違うドラマの構成やよく見かけることのできないキャラクターに大きな魅力を感じた。 良い作品を作るために最善を尽くして努力する"と伝えた。

 

 

◆관련기사◆

 

 

[엑스포츠뉴스] 김다현·에녹·SS501 김규종·이정화, '왕복서간' 캐스팅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138122

 

[한국증권신문] 연극 '왕복서간' 재연 '확정', 김다현·에녹·김규종·이정화 캐스팅

http://www.ks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772

 

[뉴스컬쳐] 연극 '왕복서간' 9월 개막…김다현·에녹·김규종·이정화 출연

https://nc.asiae.co.kr/view.htm?idxno=2019070908401925567

 

[더뮤지컬] 4월 초연작 <왕복서간> 9월 재공연, 김다현·에녹·김규종 트리플 캐스팅

http://www.themusical.co.kr/News/Detail?num=12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