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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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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조직위원장 정지영)는 오는 27일 개막식의 사회자로 배우 김다현과 유다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다현과 유다인은 최근 촬영을 시작한 영화 ‘튤립모양(’감독 양윤모, 제작 삼거리픽쳐스)에서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김다현은 ‘건빵선생과 별사탕’(2005)을 시작으로 영화 ‘무녀도’, ‘살인의 강’, 드라마 ‘왕과 나,’ ‘내 남자의 비밀’ 등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 왔다. ‘노트르담 드 파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헤드윅’, ‘프리실라’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뮤지컬계의 황태자’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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